수로왕비릉
대한민국 사적 제74호
서기48년 인도 아유타국 공주로 금관가야의 시조 수로왕의 왕비 허황옥의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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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적 제74호
서기48년 인도 아유타국 공주로 금관가야의 시조 수로왕의 왕비 허황옥의 능
대한민국 사적 제429호
하늘에서 황금알이 내려와 김수로왕이 탄생했다는 전설이 전하여지는 곳.
작은 동산에 불과하지만 가야 건국설화인 ‘구지가’가 생겨난 곳이기도 하다.
가야 문화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국립 박물관
대성동고분군을 비롯한 김해 지역 출토 유물을 중심으로, 가야의 정치·사회·생활 문화를 종합적으로 전시하고 있다.
목곽묘와 덧널무덤 등 다양한 묘제가 확인되며, 무기·장신구·토기 등 풍부한 부장품을 통해 가야 사회의 위계와 권력을 보여준다. 금관가야의 정치적 위상을 밝히는 데 중요한 유적이다.
금관가야를 건국한 김수로왕의 능으로 전해지는 왕릉
현재의 봉분과 석물은 조선시대에 정비된 형태이며, 지금까지도 제향이 이어지는 제례 공간으로 기능하고 있다.
가야 왕권과 전통적 기억이 결합된 상징적 유적이다.
김해 지역에 형성된 선사·고대 생활 유적이 집적된 유적군 주거지, 생활 유구 등이 확인되어 가야 형성 이전부터 이어진 정착 과정을 보여준다. 이 유적은 김해가 고대 국가로 성장하기 이전의 생활 기반과 연속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이다.